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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소년단장
1. 일정

10월 4일 오후 4시 <소년, 소년을 만나다> 거리 홍보, 단체티 판매 -
호텔 SEECLOUD 로비에서 만나요.

10월 5일 오후 3시 30분 <소년, 소년을 만나다> 배우 김혜성과 예지원 팬미팅 ( 부산국제영화제 오픈 토크 아주담담 코너- 장소 피프빌리지 오픈카페)

10월 5일 저녁 8시 <소년, 소년을 만나다> 배우와 함께하는 호프 번개. 해운대 모처

위 사항은 추후 변경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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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소년단장
 

<소년, 소년을 만나다.> 소년, 부산으로 가다. 소년단 부산국제영화제 원정대 모집


∷ 자격

  소년단이면 누구나, 다만 10월 4~6일 동안 부산국제영화제를 마음껏 즐길 수 있는 분. 그리고 2박3일 동안 소년단으로서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소년, 소년을 만나다.>를    적극적으로 홍보해 주실 수 있는 분.


∷ 일정 및 이벤트 

   2008년 10월 4일~6일까지.


 10월 4일 오후 3시 장소 미정

                - <소년, 소년을 만나다.> 거리 홍보 이벤트 - 소소만 춤 배우기

 10월 5일 오후 3시 장소 미정

                - <소년, 소년을 만나다.> 출연 배우와의 팬미팅


 10월 5일 오후 9시 장소 미정

                - <소년, 소년을 만나다.> 제작진, 배우, 소년단 함께 모여 번개


 10월 6일 오후 5시 메가박스 해운대 1관

                - <소년, 소년을 만나다.>영화 단체 관람.

     

∷ 회비

  1만원 (소년단 원정대 티셔츠 제작비용)


∷ 신청방법

  본인 연락처(전화번호, 이메일)를 smucker@naver.com로 보내주세요. 선착순 10분에 한하여 원정대를 꾸릴 예정입니다. 회비는 추후 공지를 통해 입금하시면 됩니다.


∷ 기타 유의 사항

  소년단 원정대가 처음 만나는 곳은 부산국제영화제가 열리는 해운대입니다.

  10월 6일 소소만 관람을 위한 예매가 단체로 불가피하오니 원정대로 참여하시는 분 개     인적으로 구매하셔야 합니다. 문의는 smucker@naver.com 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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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소년단장

 


소년, 부산으로 가다!

청년필름 김조광수의 감독 데뷔작 소년, 소년을 만나다’

부산국제영화제 와이드 앵글 부문 초청


 


제작자 김조광수의 첫 감독 작품 소년, 소년을 만나다부산국제영화제에서 월드 프리미어!

청년필름의, ‘중견을 고집하는, 그러나 실체는 중년인 제작자 김조광수의 감독 데뷔작, ‘소년, 소년을 만나다’ (이하 소년x소년’)가 부산영화제 와이드 앵글 섹션에 초청, 1113일 예정인 극장 개봉보다 한 달여 앞서 세상에 첫 선을 보이게 됐다. ‘와이드 앵글섹션은 세계 각국의 단편 영화, 애니메이션, 다큐멘터리, 실험 영화를 대상으로 전 세계 최초 공개인 월드 프리미어거나 혹은 자국을 제외한 전 세계 최초 공개인 인터내셔널 프리미어 자격에 부합되는 영화들 만을 골라 초청하는 나름 좁은 관문을 특징으로 하는 섹션이다. 감독이 제작을 겸하는 경우는 비일비재하나, 감독과는 대척 지점의 역할을 곧잘 하는 제작자가 직접 감독으로 변신한 첫 영화, 게다가 소년이 응당 만나야 할 소녀대신 소년을 만나는 제목에서 짐작되듯, 퀴어 로맨스라는 엉뚱하고 생경한 장르를 택한 입봉 감독의 작품으로선 보기 드문 성과라 할 수 있다. 게다가 그 감독이, 짧지만은 않은 제작자로서의 과거에 만든 영화들이 해피엔드’ ‘와니와 준하’ ‘질투는 나의 힘’ ‘분홍신’ ‘올드미스 다이어리로 뚜렷한 색채를 보여 온 김조광수 라는 점에서 소년x소년의 부산행은 여러모로 이채롭다.

 


두근두근 첫사랑+ ‘소년이 사랑한 소년’ = 샤방샤방 퀴어 로맨스, ‘소년, 소년을 만나다’!

13분의 러닝 타임. 주인공 민수(김혜성)와 석이(이현진)는 시종일관 설레고 쉼 없이 두근거린다. ‘소년소년과 사랑에 빠진다는 상황의 이질감은 두 번째 문제. 첫 사랑 특유의 서투름과 진지함. 그 이전의 저항 불가능의 설렘을, 배우의 감정이 손에 잡힐 듯한 생생한 화면과 표정만으로 담아 낸 소년x소년은 누구에게든 인생에 딱 한 번뿐인 통과 의례 첫사랑의 기억과 촉감까지 고스란히 영화로 불러낸다. 상대에게 자신의 마음이 가 닿을지 아닐 지 알 수 없는 상태에서 감행되는 모든 첫 고백은 일종의 커밍 아웃’. 덧붙여 동성을 첫 연정의 대상으로 삼아버린 주인공들의 이야기는 감독 자신의 자전적 경험이 아니면 나올 수 없는 실감과 호소력으로, 발칙하되 보편적이고 유쾌하되 가볍지 않은 조금은 특이한 첫 사랑의 기억을 남과 다른 방식으로 전한다.

 


이뤄지건 말건, 사랑하는 사람이 남자건 여자건, 첫 사랑을 하고 있거나, 하고 싶거나, 해 봤던 모든 사람들의 마음을 설레게 할 영화 <소년, 소년을 만나다>. 본편보다 더(?)재미있는 김조광수의 두근두근 감독 변신기를 담은 20여 분짜리 메이킹 필름과 함께 11 13, 저항 불능의 첫 사랑에 빠진 소년들이 하이퍼텍 나다로 관객들을 찾아간다. 모든 첫사랑에 보내는 축복의 메시지도 덤으로 함께!

 

 

 

INFORMATION

각본.감독

장르

출연

김조광수

퀴어 로맨스

김혜성, 이현진,

With 예지원

제작

 

제공

 

한국게이인권운동단체 친구사이,

청년필름

소년단 256

 

 

부산국제영화제 상영 일정

10 6() 메가박스 해운대 1 3(오후 5) / GV

10 8() 메가박스 해운대 2 4(오후 8) / G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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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소년단장


 

'소녀, 소년'을 만나다!


소년단들은 연령과 직업, 그 모든 것이 그야말로 다양합니다. 다양한 그들을 다 만나보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지만, 최연소라 추정되는 젊은 그들과 우선 함께 했습니다. 그 주인공들은 바로 중학교 3학년에 재학 중인 유키하나양과 이스트로0715군! <소년, 소년을 만나다>는 (아주 꽃다운 나이에도 불구하고 ^^;) 쩌는 인생의 활력소라고 주장하는 유키하나양, 소년지에 실을 사진을 부탁했을 때, 본인은 '당당한 남자'라며 모자이크 따위는 필요없다고 주장한 이스트로0715군. 개성 강한 그들이 소년지 측의 평범한 질문에 재기발랄하고 솔직한 답변을 보내왔습니다. 그들의 답변을 실감나게 보여드리기 위해 최대한 있는 그대로 실었음을 밝힙니다.


소년지(이하 소년) : 음.. 어쩌다,'소년단'이라는 꾐에 빠져들었습니까?


유키하나(이하 유키) : 일단은!그때 돈이 있었구요.(하하하 인터넷족이라 서핑을 하다가 알게 되었어요.좋은 취지인 거 같다는 생각(23%) 개인적인 욕구(..)(76%)에 작은 손을 보태게 되었습니다. 지름신님께서 영광스럽게도 미천한 소인을 다시 찾아주시는 바람에 격한 애정으로 싸질렀달까요... 아니, 사랑 안 할 수가 없어요!


소년 : 그럼 이스트로0715군은?


이스트로0715(이하 이스트로) : 에... 산다솜이란 카페가 있는데 거기서 소년단 이야기가 계속 나와서 관심이 생겨서 빠지게 됐어요.ㅋㅋㅋㅋ


소년 : 소년단 여러분이야 말로 제작자인데요,영화가 맘에 안 들면 어떻게 하실건가요?


유키: 영화가 마음에 안 든다는 것은 제작자의 노력 부족의 이유라고 생각해요.영화는 다양한 분야에서 많은 사람들이 모여 이루는 가장 멋진 공동 창작물이라고 생각하거든요.제가 본 여타 소년단 언니,오빠들은 굉장히 많은 관심과 열정으로 임했기에 이쁘게 안 나올 리가 없어요. ^^ 사실 그 이전에 이미 콩깍지가 단단히 씌였어요.ㅡㅜ 아마 전 스크린에 민수와 석이가 뜬다는 사실만으로 혼절할지도 몰라. ㅜㅜ


이스트로 : 설마 후회하겠어요!ㅋㅋㅋㅋ 일단 소년단을 했다는 거에 전 큰 의미를 두고 있어요.그것도 동성애 영화에요.어떻게 영화가 만들어져도 후회하지 않아요.영화가 만들어졌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얼마나 기쁜지 몰라요!!


소년 : 아, 그렇군요.영화에서 어떤 것이 가장 좋으세요? 뭐 이를테면,배우라든지 감독? 내용이나 아니면 단지 제목만 좋다든지


이스트로 : 내용이 좋아료.ㅋㅋㅋ 동성애 영화란 점이 가장 좋아요! 이런 영화를 당당히 만들 수 있을 만큼 대한민국이 열리게 됐다는 것?내용이 가장 좋고 나머지는 다 똑같이 좋아요... 막이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들 너무 좋아요.배우들도 좋고 감독님도 좋고요 ㅋㅋㅋㅋㅋ 제목도 처음에 딱 보고 우왕 멋있다 이런 느낌?ㅋㅋㅋ


소년 : 음... 이를테면, 대번에 '우왕굳'이라는 느낌을 받으셨다는 것이군요. 유키양은?


유키 : 우와, 이런 질문을 하다니 너무 잔인해요!!


소년 : 아, 그렇습니까? ^^;; '이를테면'은 지극히 주관적인 예였습니다.


유키: 배우도 좋구요, 배우들이 임하는 자세도 좋구요,내용도 달달하고 풋풋해서 좋구요, 감독님도 좋구요, 제목... 아유~ 이 이쁜 것 ㅜㅜ 내용을 아주 완벽하게 표현하는 수줍고도 상큼한 맛을 사랑합니다아~~ 쩌는 인생을 살다보면 가끔 달달한 게 아주 목마르거든요. 이게 바로 아이스 커피를 좋아하면서도 가끔 쿨라타가 끌린다는 건가?! 그러니까, 최고는 역시 그 달달한 맛이죠!(으헝, 이미 콩깍지 씌인 사람한테 이런 걸 묻다니!! 소년지 이렇게 잔인한 줄 몰랐어요.~~


소년 : 아아, 잔인하다 여기지 마시고... 왜 너무 달달하면 뒷꼴이 땡길때가 있지 않습니까-(제 생각만 그런 것인지-_-;;;)그런 질문 쯤으로 여겨주세요.


이상, 최연소로 추정되는 소년단 이스트로군과 유키하나양의 지극히 객관적인 답변이었습니다. 기나긴 질문에 유머 만땅의 답변들을 해주셨지만, 우선 지면 관계상 일부만 올립니다. 전문은 <소년, 소년을 만나다>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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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소년단장



호시탐탐 러브콜. 감독님이 답해주셨죠~~


 

 한아렴. 상명대학교 만화 에니메이션 학부 2학년인 한아렴씨는 샤방 샤방   퀴어로맨스 <소년, 소년을 만나다.>에 에니메이션 제작팀 담당이다. 소년단이면서도 영화 제작에 참여하게된 계기가 궁금하여 천안에 있는 학교로   직접 찾아가 단박에 찾아가 물었다.

‘맑고 청렴하게 살아라’라는 이름의 뜻 때문인지 동그란 뿔테 안경 테 사이로 보이는 눈망울이 맑고 또렷했    다. 평소 동성애자 인권에 관심이 많았다던 아렴씨는 <소년, 소년을 만나   다> 영화가 제작된다는 소식을 듣고 냉큼 후원단에 이름을 올렸다. 호시   탐탐 영화 제작에 참여하고 싶어 감독님에게도 러브 콜을 날렸다고 했다. 그러다 아렴씨가 에니메이션을 공부하고 있다는 소식을 알게 된 감독님이 직접 도움을 요청한 것.

 초롱 초롱한 눈빛으로 제작 의뢰를 흔쾌히 받아들인 아렴씨는 동성애 작품이라해서 제작에 특별한 어려움은 없었다고 한다. 특히 수줍은 사랑을 꿈꾸는 민수 역의 김혜성 군이 너무 예쁘다며 특히 애정이 많이 간다고 전했다.

 첫눈에 반하는 사랑을 믿느냐는 질문에는 담담하게 ‘아니오’라고 답했다. 역시나 영화적인 설정뿐이라는 것일까? 그래도 사랑은 너무 좋다며 고등학교 시절 연애 못한 것을 후회하는 눈치다. 첫 영화인만큼 자부심뿐만 아니라 기대도 대단한 아렴씨는 고향이 부산이어서 부산영화제에도 이번 영화가 초청되어 친구들과 함께 볼 수 있기를 고대하고 있었다.

더불어 여름 방학까지 편집을 하며 고생하는 선,후배 들과 함께 이 영화를 즐기고 싶다고 전했다. 우연한 기회   에 에니메이션 제작까지 참여하게된 아렴씨는 앞으로도 ‘샤방샤방’   한 퀴어로맨스가 가득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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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소년단장
 

-소소만을 바라보는 또 다른 시선 : 무관심을 향한 J의 외침-


평소 한국 영화에 관심이 많은 J는 우연히 김조광수대표님(그때는 감독님이 아니였으므로, ‘청년필름’의 대표님)의 블로그를 알게 된다. 매일매일 김조광수대표님의 블로그를 방문하던 어느 날 J는 <소년, 소년을 만나다>라는 단편영화가 제작된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주연배우는 어떤 배우가 어울릴까라는 질문에 민수역할에 김혜성군을 추천(?)하는 댓글을 달기도 하고, 블로그를 들락거리며 얻게 되는 <소소만>에 대한 정보에 혼자 뿌듯해하기도 한다. 결국 J는 소년단과 제작자라는 타이틀을 얻게 되고,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주연배우들과 감독님 그리고 1분 30초 분량의 촬영 분을 보고 뿌듯한 마음을 주체하지 못하기도 한다.

포스터 촬영, 티저 예고편이 만들어졌다는 소식을 접하며 마음으로 늘 소소만을 응원하던 J는 소소만 소식지를 만들 사람을 모은다는 한 통의 메일을 받고 며칠의 고민 끝에 어렵게 용기를 내어 참여하게 된다.


소식지에 담길 내용을 고민하던J는 순간 궁금해졌다. 평소 한국영화에 관심 많고, <소년, 소년을 만나다>라는 영화가 제작되기 시작하면서부터 꾸준한 관심과 애정으로 지켜봐왔던 J와 많은 소년단 분들이 아닌 평소 영화에는 조금 무관심한 이들은 과연 소소만을 어떻게 볼까? 라는 사소한 궁금증 말이다.


그래서 J는 과감하게 입소문이 많이 나거나 큰 대작 영화들만 찾아보는 K에게 궁금증을 해결하기 위한 질문을 던졌다. (물론, 질문에 대한 답들은 J의 예상을 크게 벗어나지 않았다)


J: <소년, 소년을 만나다>라는 제목을 들어본 적 있어?

K: 응, 들어본 것 같아. (오호~ 이럴 수가... 이것은 예상 밖의 답변^^)

J: 정말 들어본 적 있단 말이야?

K: 뭐, <소년, 소녀를 만나다>이런 거 있지 않나?

J: (식은땀) 그..그래... 그럼 제목에서 내용이 뭔지 알겠지?

K: (무심) 모르겠는데...

결국 J는 K의 무관심에 상처받고 배우와 내용을 아주 간단하게 설명하기까지 한다. 그리고 아주 단도직입적으로 묻는다.

J: 김혜성, 이현진, 예지원... 이 세 배우가 출연하는 영화야. 혹시 보고 싶은 마음이 들어?

K: 아니, 별루....(쩝)


충격, 아니 이것이 바로 쓰디쓴 현실. 충격 받은 J와 무심한 K, 소소만을 사랑하는 J와 흥미를 느끼지 못하는 K의 간격을 줄이는 것, K와 그와 같은 많은 사람들의 무관심을 관심으로 바꾸어 놓는 것, 그것은 결국 지금까지와는 다른 <소년, 소년을 만나다>라는 단편영화가 갖는 색다른 재미와 더불어 애정 가득한 J와 같은 많은 소년단들의 몫이 아닐까?!

J는 오늘도 외친다. 소년, 소년이 만나요~ 부산국제영화제에 출품되고, 40분 분량으로 극장 개봉까지 할 예정입니다요~!! 무한 관심 부탁드립니다요~!!(꾸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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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소년단장






<소년, 소년을 만나다> 티저 예고편이 공개되었습니다~
잔잔한 음악과 함께 나오는 민수와 석이의 이야기가 점점 궁금해집니다.^^
달라서 더욱 특별한 그들의 샤방샤방 퀴어로맨스
계속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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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소년단장

            

<소년, 소년을 만나다>을 후원해 주실
'소년단'을 모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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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필름의 김조광수 대표가 연출하고 <우리학교>를 연출, 촬영한 김명준 감독이 촬영하는  <소년, 소년을 만나다>는 3월 초 촬영을 시작해서 4월 중순 촬영을 마쳤습니다. 현재 후반작업 진행 중인 <소년, 소년을 만나다>가 여러분의 관심과 정성 가득한 후원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의 후원금은 영화 제작비에 소중하게 쓰일 것이며, 영화를 통한 수익금은 모두 한국게이인권운동단체 '친구사이'에 기부됩니다. 샤방샤방 퀴어로맨스 <소년, 소년을 만나다>가 좋은 영화로 만들어질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여러분의 후원을 기다립니다.


제작비를 후원해 주신 분들은
- 엔딩 크레딧에 제작자로 이름을 올려드립니다.
- 영화 완성 후 첫 상영회에 초대합니다.
- 상영회에 오시면 정성껏 준비한 선물을 드립니다.


이렇게 후원해주세요!
- 제작비모금계좌 : 신한은행 221-02-050250 김광수
- 후원금은 1만원부터 누구든지 가능합니다.



<소년, 소년을 만나다>

연      출 : 김조광수
제      작 : 청년필름, 한국게이인권운동단체 친구사이
프로듀서 : 송태종(퀴어단편<올드 랭 싸인> 프로듀서)
촬      영 : 김명준(<우리학교> 촬영, 연출)
음      악: 김동욱(<열한 번째 엄마>,애니메이션<무림일검의 사생활> 음악감독)
미      술 : 천인옥
편      집 : 노승미
동시녹음 : 정군
조  감 독 : 황정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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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소년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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