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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시탐탐 러브콜. 감독님이 답해주셨죠~~


 

 한아렴. 상명대학교 만화 에니메이션 학부 2학년인 한아렴씨는 샤방 샤방   퀴어로맨스 <소년, 소년을 만나다.>에 에니메이션 제작팀 담당이다. 소년단이면서도 영화 제작에 참여하게된 계기가 궁금하여 천안에 있는 학교로   직접 찾아가 단박에 찾아가 물었다.

‘맑고 청렴하게 살아라’라는 이름의 뜻 때문인지 동그란 뿔테 안경 테 사이로 보이는 눈망울이 맑고 또렷했    다. 평소 동성애자 인권에 관심이 많았다던 아렴씨는 <소년, 소년을 만나   다> 영화가 제작된다는 소식을 듣고 냉큼 후원단에 이름을 올렸다. 호시   탐탐 영화 제작에 참여하고 싶어 감독님에게도 러브 콜을 날렸다고 했다. 그러다 아렴씨가 에니메이션을 공부하고 있다는 소식을 알게 된 감독님이 직접 도움을 요청한 것.

 초롱 초롱한 눈빛으로 제작 의뢰를 흔쾌히 받아들인 아렴씨는 동성애 작품이라해서 제작에 특별한 어려움은 없었다고 한다. 특히 수줍은 사랑을 꿈꾸는 민수 역의 김혜성 군이 너무 예쁘다며 특히 애정이 많이 간다고 전했다.

 첫눈에 반하는 사랑을 믿느냐는 질문에는 담담하게 ‘아니오’라고 답했다. 역시나 영화적인 설정뿐이라는 것일까? 그래도 사랑은 너무 좋다며 고등학교 시절 연애 못한 것을 후회하는 눈치다. 첫 영화인만큼 자부심뿐만 아니라 기대도 대단한 아렴씨는 고향이 부산이어서 부산영화제에도 이번 영화가 초청되어 친구들과 함께 볼 수 있기를 고대하고 있었다.

더불어 여름 방학까지 편집을 하며 고생하는 선,후배 들과 함께 이 영화를 즐기고 싶다고 전했다. 우연한 기회   에 에니메이션 제작까지 참여하게된 아렴씨는 앞으로도 ‘샤방샤방’   한 퀴어로맨스가 가득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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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소년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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